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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해외가는 초등학생입니다.
5년 다닐 학교를 정해야하는데요.
1번 IB학교
동남아 탑10에 들정도로 크고 공부 많이 시키는 명문 국제학교입니다.
IGCSE를 10, 11학년에 하고 수료합니다.
IB를 13학년까지 하지 못하고 12학년까지 하고 한국 고2-2로 돌아옵니다.
형과 함께 다닐 수 있습니다.
2번 AP학교
재학생수 300-400명의 아담한 학교입니다. IB학교에서 최근 AP를 새로 시작한 학교입니다.
형과 다른 학교에 다녀야 합니다.
중도귀국학생의 경우에는 AP 가 낫다고 들었는데
이 근처 학교에 AP를 잘하는 학교가 없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대원GK글로벌에듀 온라인상담팀입니다.
AP는 학년별 수강및 실제 시험응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IB 과정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IB의 경우 Diploma를 받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시험입니다. 그리고 AP를 잘하는 학교라는 것이 무슨 뜻 인지요? 어느 과정이든 공부는 학생이 하는 것이고 시험도 학생이 치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을 중심으로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고/국제학교 한국대학입학전문 대원GK글로벌에듀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