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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외 체류중이고 아이들이 국제학교 다니는 중입니다.
12특 서류 준비중인데 저희가 특이사항으로
1-12학년을 A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닐 예정입니다. (이미1학년-5학년이수).
다만 현재 6학년 1년만 또 다른나라 B나라로 와서 현재 국제학교를 디니고 있고 ,
2027년 다시 원래 A국을 가서 7-12학년까지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이럴경우 B국 학교의 6학년 성적증명서, 재학증명서, 졸업증명서를 미리 떼고, 영사관 공증도 미리 받아놔도 될까요?
왜냐하면 한국대학 12특례 서류 제출지 지원하는 그 해의 ex 2026.03.01이후 날짜 서류만 제출가능하고
합격시 아포스티유나 영사도장을 찍어서 원본 제출하는 경우가 다반사라서요.
중간 1년 전학한 학교의 서류(발급일이 그 해)와 영사도장을 미리 준비해놔도 될까요?
다시 이 나라로 들어오기도 힘들고,, 혹시나 학교에서 서류를 받을 수 있는 기한이 끝날 것 같아서
서류를 확보해두려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대원GK글로벌에듀 온라인상담팀입니다.
당연히 Grade 6 성적, 재학증명서에 영사확인을 미리 받아놓으셔야 합니다.
현재 잘못 알고계신부분은,
1. 모든 서류는 원서접수 1개월이전 발급된 것에 한단다는 말은 국내발급 지원자격서류(출입국사실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등)를 의미하는 것이며 학업관련서류와는 관계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2. 또한 원서접수시에 반드시 영사확인/아포스티유공증을 받은 서류를 제출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고/국제학교 한국대학입학전문 대원GK글로벌에듀드림